벡터와래스터차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익화 플랫폼 규격 분석] 벡터와 래스터 차이로 프로크리에이트 로고 작업이 제한되는 이유 프로크리에이트로 로고나 아이콘을 제작했을 때, 확대하거나 다른 플랫폼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픽셀 깨짐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작업자의 실수라기보다, 프로크리에이트가 사용하는 래스터(Raster) 방식과 벡터(Vector) 방식의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이 글은 벡터와 래스터의 근본적인 데이터 처리 방식 차이를 중심으로, 왜 프로크리에이트 작업물이 로고·아이콘 제작에 한계를 갖는지를 수익화 관점에서 정리한 기록입니다.확대되는 순간 드러난 한계처음 로고 작업을 프로크리에이트로 진행했을 때, 저는 완성도에 꽤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선은 또렷했고, 크기를 줄여도 큰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로고를 다른 플랫폼에 적용하거나, 사이즈를 키워 사용하려는 순간 문제가 드러났습니.. 이전 1 다음